크로스파이어, PC방 전용총기 데저트이글 출시
2007.07.05 14:09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네오위즈게임즈(www.pmang.com)는 정통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에서 PC방 전용총기 데저트이글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주 총기 4종 동시 추가 후 불과 일주일 만에 자동권총 데저트 이글을 선보이는 등 크로스파이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P5’에 이어 두 번째 PC방 전용 총기로 출시된 데저트이글은 ‘사막의 독수리’라는 뜻으로 기존의 권총과 구분되는 독특한 외형과 일반 소총을 능가하는 강력한 파괴력이 큰 특징이다.
또한 일반 권총에서는 볼 수 없는 정확도로 밀리터리 마니아들에게 코끼리 잡는 권총으로 불린다.
특히 눈에 띄는 큰 크기로 각종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단골 소품으로 등장하기도 했으며, 국내에서는 영화 매트릭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무엇보다 다른 권총들에 비해 높은 정확도와 파워를 겸비해 저격수를 플레이 하는 유저들에게 필수품이 될 전망이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두 번째 PC방 총기인 데저트이글의 출시와 함께 PC방 이벤트도 연장한다. 크로스파이어 유저들은 PC방에서 새로 출시된 무기 데저트이글과 함께 오픈 이후 PC방에서 받아왔던 혜택인 경험치, 게임머니 20% 추가 지급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크로스파이어 사업팀 김동균 팀장은 “오픈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이
크로스파이어를 사랑해 주시는 유저들을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며 “여름방학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 중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
|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8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