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테니스, 유럽서비스 시작
2007.07.10 13:4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엔픽소프트는 독일 Burrda Interactive Communities GmbH사와 `판타테니스` 수출 계약을 하고 지난 6월 25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엔픽소프트는 독일 Burrda Interactive Communities GmbH사와 `판타테니스` 수출 계약을 하고 지난 6월 25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Burrda Interactive Communities GmbH사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라그라노크 온라인` 유럽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Burrda 사는 지난 6월 유럽에서 최초로 게임포탈 alaplaya(www.alaplaya.eu)를 런칭한 상태. `판타테니스` 역시 `alaplaya`에서 서비스 될 예정.
`판타테니스`는 현재 독일에 게임 서버를 두고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5개국 언어를 지원하고 있으면 유럽 36개국에서 동시 접속이 가능하다. 향후 프랑스 등 각 국가에 추가적으로 게임서버를 확장할 예정이다.
유럽인들에게 인기 있는 종목 중 하나인 테니스를 소재로 하고 있는 `판타테니스`는 현재 공식 프로모션 없이 유저의 입소문만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각종 팬사이트와 유저 포럼사이트(http://www.fantatennis.org/)가 생기는 등 참여하는 유저들의 열의가 높고 그 반응도 뜨겁다고 전해왔다.
`판타테니스`의 국내서비스는 버디버디의 게임포탈 버디게임에서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판타테니스 공식 홈페이지(fanta.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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