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FPS게임 ‘워록’에 4:4 팀데스매치 모드 도입
2007.07.20 11:0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넥슨은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Warrock)’에 4:4 팀데스매치 모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4:4 소규모 팀데스매치 모드는 최대 4명씩 팀을 이뤄 정해진 ‘킬 카운트(kill count)’를 채우는 방식의 게임 모드로서, 소규모 채널의 팀워크 플레이와 중규모 채널의 빠른 전투 전개의 장점이 접목돼 적은 인원으로도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신규 게임 모드 도입에 맞춰 해당 모드에 최적화된 전용맵 3개가 추가됐다. 소규모 채널에 업데이트된 전용맵은 ‘다크글로우(Dark Glow)’, ‘레드클로버(Red Clover)’, ‘러스티네일스(Rusty Nails)’로서, 모두 맵의 규모와 구조가 4대 4전투에 맞게 설계돼 있으며, 팀워크 조율과 빠른 전투 진행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편, 넥슨은 신규 게임 모드 도입을 기념하기 위해 ‘전우와 함께 신규 맵을 점령하라!’ 이벤트를 오는 8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규 유저 또는 휴면 유저(최근 1개월 미 접속 유저)가 자신을 추천한 기존 워록 유저를 등록해 이벤트에 응모한 후, 금일 추가된 신규 맵에서 1시간 이상 함께 플레이를 하면 추첨을 통해 기존 유저와 신규, 휴면 유저 모두에게 ‘플레이스테이션3’, LCD모니터, 고급마우스, 넥슨캐시 등을 증정한다.
넥슨의 국내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이번에 도입된 4:4 팀데스매치는 워록의 기존 재미요소를 하나로 응집한 게임모드”라며,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 덕택에 보다 많은 FPS 게임 유저 분들이 즐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5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6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4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7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8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