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로프트, ‘마이애미 나이츠’ KTF에 서비스
2007.07.25 19:40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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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로프트는 모바일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애미 나이츠’를 25일 KTF를 통해 국내 발매했다. 작년 12월 SK텔레콤을 출시된 ‘뉴욕 나이츠`의 속편인 ‘마이애미 나이츠’는, 마이애미를 무대로 활동하면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젊은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그렸다. 유저는 게임 속 인물이 되어 꾸준한 자기 계발과 다양한 외모의 성격의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마이애미의 제일가는 유명인사로 거듭나야 한다.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마이애미 나이츠’는 ‘자기 계발’과 ‘사람들과의 사교 관계’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졌다. 유저는 교양을 비롯한 매력, 카리스마, 친밀도 등 40여종이 넘는 능력치를 거리를 비롯한 해변과 호텔, 레스토랑, 클럽, 박물관 등 30여 개 이상의 지역을 탐험하면서 사람들과 대화나 행동을 통해 키워나가게 된다. |
유저가 게임 속 자신의 아바타를 올바르게 키워나간다면 멋진 친구와 연인을 얻고 영화배우나 억만장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그릇된 선택을 하게 될 경우 감옥에 수감되거나 사람들로부터 기피 대상으로 지목될 수도 있다.
특히, 게임 속 인물들과의 대화나 행동을 통한 상호작용에 따라 유저 아바타의 능력치가 정해지고 그에 따른 평판이 결정됨이 ‘마이애미 나이츠’의 특징이다.
게임로프트 한국법인 조원영 대표는 “마이애미 나이츠는 게임로프트가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빚어낸 모바일 육성 게임”이라며 “기존의 선보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에 식상함을 느낀 이들이라면 마이애미 나이츠는 게임 불감증을 치료해 줄 명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애미 나이츠’의 이용료는 2,500원이며, 이 게임을 이용하려면 KTF 멀티팩 접속 > 게임 > RPG/어드벤쳐/시뮬/타이쿤 > 시뮬레이션게임 (연예/육성) > 마이애미 나이츠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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