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꺾인 바르셀로나, 우에스카 상대로 새 얼굴 발굴 시도
2014.12.16 13:22 게임메카 유득모 기자
한국 시간으로 12월 17일(수) 새벽 6시, 바르셀로나와 우에스카의 스페인컵 16강 2차전 경기가 바르셀로나 홈 구장 ‘누 캄프’에서 진행된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상승세가 꺾였다. 2연패 후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었지만, 지난 헤타페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이에 팀 분위기도 가라앉았다. 감독 루이스 엔리케는 현지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경기를 통해 우리 팀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 최근 들어 상승세가 꺾인 바르셀로나
한국 시간으로 12월 17일(수) 새벽 6시, 바르셀로나와 우에스카의 스페인컵 16강 2차전 경기가 바르셀로나 홈 구장 ‘누 캄프’에서 진행된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상승세가 꺾였다. 2연패 후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었지만, 지난 헤타페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이에 팀 분위기도 가라앉았다. 감독 루이스 엔리케는 현지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경기를 통해 우리 팀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시즌 초 루이스 엔리케는 팀의 활동량과 수비력 개선을 약속했지만, 지금까지 결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는 선수들의 컨디션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플레이메이커 샤비를 비롯하여 페드로 로드리게스, 세르히오 부스케츠, 다니 알베스 등이 대표적이다.
엔리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변화를 시도 중인데, 마침 다음 상대가 우에스카다. 이미 1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둔 팀을 상대로 부담 없는 선수 기용이 가능한 상황이다. 따라서, 바르셀로나는 이번 경기에서 핵심 선수들을 제외하고 유망주를 시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우에스카는 주로 4부 리그에 머물던 팀이다. 창단 후 54년이 지난 가운데 4부 리그에서 30시즌, 3부 리그에서 17시즌을 보낸 기록을 지니고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7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8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9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10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2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3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4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5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6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7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8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9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10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