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말과 당나귀 그리고 마차까지! 각양각색 탈것 총정리
2014.12.19 11:57 게임메카 천재승 기자


▲ 검은사막의 중요한 이동수단 '탑승물'
검은사막에는 다른 RPG처럼 순간이동이나 포탈과 같이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 따라서, 검은사막의 '탑승물'은 매우 중요한 이동수단이다.
탑승물의 종류에는 말, 당나귀, 마차, 배가 있다. 탑승물들은 저마다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실을 수 있는 짐의 무게나 속도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게임을 처음 접한 유저라면 다양한 탑승물 종류에 당혹스러울 수 있다. 이에 게임메카에서는 검은사막에 존재하는 탑승물을 정리해보았다.
첫 번째 소개할 탈것은 '말'이다. 말은 가장 대중적인 탑승물로 상점에서 구매하거나, 야생에서 미니게임으로 포획할 수 있다. 탑승물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털무늬, 색깔에 따라 능력치가 다르다. 또한, 레벨이 오를 때마다 무작위로 기술을 배울 수 있고, '교감하기'를 통해 말과 상호작용하면 특수 효과가 발생한다. 말 전용장비인 '등자'를 장착하면 말 위에서도 전투가 가능해진다.

▲ 말은 지상탑승물 중 가장 빠른 이동속도를 자랑한다

▲ 말은 레벨이 오를 때마다 무작위로 기술을 습득한다
두 번째로 소개할 '당나귀'는 빠른 이동보다는 짐을 나르는 것에 특화된 탑승물이다. 말보다 소지할 수 있는 무게가 많고, 기력이 좋기 때문에 무역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당나귀는 의뢰 보상으로 얻거나, 마구간지기에게 구매할 수 있다.

▲ 나귀는 말보다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다
세 번째 '마차'는 대규모 짐을 싣고 나르기에 특화된 탑승물이다. 지상 탑승물 중에서도 가장 많은 짐을 실을 수 있으며, 무게가 늘어나도 속도가 줄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기본 속도가 말보다 느리고 후진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마차는 수리가 불가하며, 많은 내구도를 갖고 있지만 내구도 소진 시에는 속도가 점차 줄어든다. 마차는 마차 제작소에서 제작할 수 있다.

▲ 지상 탑승물 중 가장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는 '마차'
마지막으로 '배'는 강이나 바다를 이동할 때 사용하는 해상 이동 수단이다. 모든 탑승물 중 가장 많은 짐을 실을 수 있으며, 조선소에서 제작할 수 있다. 마차와 마찬가지로 수리가 불가능하며 내구도가 모두 소진되면 폐기해야 한다. 폐기할 때 소정의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 해상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배'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7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8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9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10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2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3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4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5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6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7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8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9
이용자 840명 참여 '리니지 클래식' PC방 행사 진행
-
10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