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의 PVP시스템, '카오틱' 판정 규칙을 이해하자
2014.12.19 18:51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검은사막의 PVP는 캐릭터가 50레벨을 달성할 경우 사용 가능하다. 50레벨 달성을 위해서는 49레벨에 흑정령을 통해 '[협동] 쇠약해진 벨모른 처치!' 의뢰를 완료해야 한다. PVP 활성화 상태에서는 다른 캐릭터와 PVP를 할 수 있지만, 안전 지역 안에 있거나 PVP 활성화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캐릭터는 공격할 수 없다.

▲ 두 캐릭터 모두 칼 모양 아이콘이 떠야 PVP가 활성화된 것이다

▲ 카오틱이 되면 경비병에게 공격받는 등 불이익이 생긴다

▲ 두 캐릭터 모두 칼 모양 아이콘이 떠야 PVP가 활성화된 것이다
검은사막의 PVP는 캐릭터가 50레벨을 달성할 경우 사용 가능하다. PVP 활성화 상태에서는 다른 캐릭터와 PVP를 할 수 있지만, 안전 지역 안에 있거나 PVP 활성화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캐릭터는 공격할 수 없다.
캐릭터가 50레벨을 달성하게 되면 생명력 게이지 왼쪽에 칼과 방패 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된다. 이것을 클릭하거나 Alt+C를 눌러 PVP 모드를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할 수 있다. PVP 모드를 활성화시키면 다른 캐릭터를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며, 상대방이 반격하면 캐릭터명에 칼 형태의 전투 아이콘이 표시된다.
PVP 방법은 간단하지만, 아무나 공격해서는 안된다. 검은사막에는 '성향치'가 존재하며 다른 플레이어가 반격하지 않고 쓰러질경우 성향치가 떨어져 '카오틱(카오 상태)'이 된다. 카오틱이 되면 불이익이 많다. 마을에 들어서면 경비병이 공격하고, 거래소나 상점 이용이 불가능하다.
만약 공격을 당한 유저의 입장에서도, 카오틱이 되는 것이 두려워 다른 캐릭터가 공격해오는 것을 무조건 맞기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PVP 시스템을 이해하고 있으면 공격을 받아도 반격을 가할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가 자신을 먼저 공격한 경우에는, 해당 캐릭터가 붉게 표시되고 캐릭터명 옆에 칼 모양의 아이콘이 생겨난다. 이 효과는 30초간 유지되며, 이 시간 동안에는 해당 플레이어를 공격해도 PVP로 인정되며 상대방을 쓰러뜨려도 성향치가 감소하지 않는다.

▲ 카오틱이 되면 경비병에게 공격받는 등 불이익이 생긴다
여기서 잠깐!
검은사막 게임메카는 유저분들의 편의를 위해 '노드 및 사냥터 지도(바로가기)'를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에서는 각 지역 특산품의 원가와 무게, 무역에 최적화된 최단 노드와 함께 레벨 별 사냥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역과 전투를 시작하기 전 '노드 및 사냥터 지도'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사냥터와 노드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지도는 꾸준히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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