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로 보는 챔피언 공략] SKT 뱅의 프리시즌 원딜 그레이브즈 템트리
2014.12.20 18:30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뱅은 원활한 초반 라인전을 위해 ‘도란의 검’과 ‘체력 물약’을 시작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장신구는 ‘토템 와드’를 구매해 아군 서폿의 부족한 와드 설치를 도왔다. 뱅은 안정적인 라인 운영으로 오랫동안 미니언을 처치해 많은 골드를 벌었고, 첫 마을 귀환에 ‘B.F 소드’와 ‘탐욕의 검’을 구매했다. 첫 코어 아이템으로는 ‘무한의 대검’을 최우선으로 조합했고, 이후 ‘스태틱의 단검’을 추가해 미니언 처치 능력을 높였다. 또한, 뱅은 골드에 여유가 있을 때마다 ‘투명 감지 와드’를 구매해 아군의 맵 시야 장악에 힘을 보탰다.






12월 11(목), ‘SKT T1(이하 SKT)’가 2015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프리시즌(이하, 롤챔스) 9경기 2세트에서 ‘Najin e-mifre(이하 나진)’를 꺾었다. 이번 경기는 지난 11월 25일(화) 진행된 4.20패치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온게임넷과 아프리카TV,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됐다.
경기는 시종일관 SKT의 주도하에 진행됐다. SKT는 모든 라인에서 나진을 압도했고, 드래곤은 출현하는 족족 SKT의 강화 효과를 쌓아줬다. SKT는 챔피언 처치보다는 미니언 처치 수와 오브젝트 차이로 나진과의 격차를 벌렸고, 경기시각 25분만에 글로벌 골드 차이를 5천이나 벌렸다.
| [승] SKT T1 | vs | [패] NaJin e-mfire |
|---|---|---|
| 탑 | ||
| 정글 | ||
| 미드 | ||
| 원딜 | ||
| 서폿 | ||
| 밴 |
▲ SKT vs 나진, 9경기 2세트 경기 결과
특히, SKT의 원거리 딜러 뱅이 최근 랭크 게임에서 잘 활용되지 않는 그레이브즈로 뛰어난 활약을 펼쳐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뱅은 공격력을 최대로 높이는 아이템 트리를 선택했고, 한타 싸움이 일어날 때마다 공격 기술을 잘 연계해 적 챔피언 다수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SKT의 원거리 딜러 뱅이 경기에서 그레이브즈로 사용한 룬, 특성, 그리고 아이템 구입 순서를 소개하겠다.

▲ 강력한 광역 공격 기술을 갖고 있는 원거리 딜러 '그레이브즈'
뱅의 롤챔스 그레이브즈 소환사 주문

뱅의 시즌5 그레이브즈 특성

뱅의 시즌5 그레이브즈 룬

뱅의 시즌5 그레이브즈 스킬트리
뱅은 초반부터 라인전에서 적을 강하게 견제하기 위해 4레벨까지 ‘산탄 사격(Q) -> 빨리 뽑기(E) -> 산탄 사격(Q) 2레벨 -> 연막탄(W)’순으로 기술을 배웠다. 기술 마스터 순서는 주 공격 기술인 ‘산탄 사격(Q)’을 우선 배웠고, 생존과 추격을 위해 ‘빨리 뽑기(E)’를 그 다음으로 올렸다. 단, 궁극 기술인 ‘무고한 희생자(R)’는 6, 11, 16레벨에 바로 배웠다.
뱅의 롤챔스 그레이브즈 스킬트리

뱅의 시즌5 그레이브즈 템트리
뱅은 원활한 초반 라인전을 위해 ‘도란의 검’과 ‘체력 물약’을 시작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장신구는 ‘토템 와드’를 구매해 아군 서폿의 부족한 와드 설치를 도왔다. 뱅은 안정적인 라인 운영으로 오랫동안 미니언을 처치해 많은 골드를 벌었고, 첫 마을 귀환에 ‘B.F 소드’와 ‘탐욕의 검’을 구매했다. 첫 코어 아이템으로는 ‘무한의 대검’을 최우선으로 조합했고, 이후 ‘스태틱의 단검’을 추가해 미니언 처치 능력을 높였다. 또한, 뱅은 골드에 여유가 있을 때마다 ‘투명 감지 와드’를 구매해 아군의 맵 시야 장악에 힘을 보탰다.
뱅의 롤챔스 그레이브즈 템트리

※ 최종 아이템과 룬, 특성은 경기를 앞두고 연습하는 선수의 랭크 전적을 활용했습니다. 실제 경기와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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