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인정받은 완성도! `쾌걸 삼국지` 첫 CBT 진행
2012.02.08 16:0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틱게임월드는 자사의 게임포털 TNT Game을 통해 웹게임 `쾌걸 삼국지`의 비공개시범테스트(이하 CBT)를 2월 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2월 8일 오후 3시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공식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쾌걸 삼국지`는 RPG의 기본인 캐릭터 육성과 던전에 따라 전술을 구사하는 전략 게임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영토시스템에서 농작, 군마 사육, 해상약탈 등 시뮬레이션 게임의 콘텐츠까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번 CBT 참여자 전원에게 500캐쉬와 프리미엄 서비스인 VIP 3레벨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동시에 정식 서비스 시 CBT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00캐쉬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참여 후기를 작성한 총 10명에게는 VIP2 레벨의 혜택을 선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쾌걸 삼국지`는 지난 12월 중국의 제 4회 웹게임-SNS 컨퍼런스에서 2012년 최고 기대작 TOP10을 수상한 바 있어 국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쾌걸 삼국지` 윤태성 PM은 “RPG의 장점과 전략 시뮬레이션의 장점을 접목한 게임으로 국내에 론칭된 웹게임 중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틱게임월드는 새로운 트렌드의 게임을 유저들에게 선보인다는 각오로 자사의 포털명을 기존의 게임플루에서 ‘TNT Game’(Try Next Trend Game)으로 포털명을 변경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쾌걸 삼국지` 공식홈페이지(http://sam.tnt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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