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온라인,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 진입
2007.10.08 16:09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엠게임은 자사의 ‘영웅 온라인’이 중국에서 지난 9월 29일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지난 3월 중국의 천진풍운네트워크기술유한회사와 서비스 계약을 맺고 새롭게 ‘영웅Ⅱ’란 이름으로 선보였다
엠게임은 자사의 ‘영웅 온라인(www.hero-online.co.kr)’이 중국에서 지난 9월 29일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하여 일주일 만에 누적 회원수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지난 3월 중국의 천진풍운네트워크기술유한회사와 서비스 계약을 맺고 새롭게 ‘영웅Ⅱ’란 이름으로 선보였으며, 여러 차례에 걸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지난 9월 본격적으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했다.
중국 ‘영웅 온라인’은 오픈베타테스트 개시 당일인 지난 9월 29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만 명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해 향후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영웅 온라인의 변정호 이사는 “영웅 온라인이 중국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매우 기쁘다.”며 “엠게임에서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며, 유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