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화산, 11월 9일부터 프리 오픈베타테스트 실시
2007.11.02 16:59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엠게임의 오리엔탈 로드무비 MMORPG ‘풍림화산’은 11월 말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풍림화산’에서는 프리 오픈베타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위해 ‘천공서버(테스트서버)’를 공개한다
엠게임의 오리엔탈 로드무비 MMORPG ‘풍림화산(http://wffm.mgame.com/)’은 11월 말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풍림화산’에서는 프리 오픈베타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위해 ‘천공서버(테스트서버)’를 공개한다. 천공서버는 오픈베타테스트 이후에도 초기화를 하지 않을 예정이라 유저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풍림화산의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는 11월 9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며, 겨울 방학을 앞둔 11월 말 정식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테스트는 서버 안정을 비롯하여 편리한 게임 환경을 위한 UI기능의 개선 외에도 협행, 세력 기능, 무공의 추가 등 다양한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지닌 3인의 작가들과 함께 ‘3人3色 시나리오’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는 풍림화산이란 공통된 주제로 3가지의 시나리오를 연재해나가는 외전 형식으로 기본 시나리오와는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3人3色 시나리오’에 참여하는 작가로는 류소강, 항복, 5월의 별(모두 필명)로 판타지, 무협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집필하며 두터운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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