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온라인, 전쟁시스템 ‘영웅 대첩’ 공개
2008.01.03 16:50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엠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정통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에서 신년을 맞아 대규모 전쟁 시스템인 ‘영웅 대첩’을 1월 3일 공개한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영웅 온라인’의 ‘영웅 대첩’은 정. 사파 간의 대규모 전쟁 시스템으로, 2008년 무자년 새해를 맞아 유저들에게 신선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6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기획됐다
엠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정통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www.hero-online.co.kr)’에서 신년을 맞아 대규모 전쟁 시스템인 ‘영웅 대첩’을 1월 3일 공개한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영웅 온라인’의 ‘영웅 대첩’은 정. 사파 간의 대규모 전쟁 시스템으로, 2008년 무자년 새해를 맞아 유저들에게 신선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6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기획됐다.
화려한 추수 배경의 외성 ‘백호원’과 하늘의 임금이 사는 궁궐을 뜻하는 본성 ‘자미궁’ 두 개의 성에서 진행되는 ‘영웅 대첩’은 매주 일요일마다 외성 점령 후, 본성의 공성전 총 두 차례에 걸쳐 정, 사파 총 200명 규모의 뜨거운 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웅 대첩’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정파는 ‘천하정림지부’, 사파는 ‘구펀사림지부’의 문파 마을에서 ‘영웅대첩 관리인 NPC’를 통해 입장이 가능하며, 외성 전투와 본성 전투는 매주 일요일 각각 1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영웅 대첩’에 참가한 모든 계파에게는 승. 패 계파로 나뉘어 탈명 무기, 파천 방어구 등 최고급 아이템들이 지급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맛볼 수 있다.
|
|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5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