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차별화된 감성운영, `인기만점`
2008.01.17 17:02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엔도어즈는 전략RPG ‘아틀란티카(www.atlantica.co.kr)’의 차별화된 ‘감성 운영’이 유저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감성 운영’은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궁금해 하는 문제에 대해 신속히 피드백을 해 주는 등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춘 운영을 기본으로 하는 운영이다.
특히, 한 편의 시트콤 드라마를 보는 듯한 아틀란티카의 홈페이지에는 김태곤PD나 개발자J, 지니, 소라, 꼬라파덕 등의 회사 임직원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가지고 참여하여 유저들과 더욱 친밀하고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아틀란티카 서포터즈 및 열혈 유저들의 따뜻한 댓글 등 자유게시판 활동이 게임 못지 않게 몰입도가 높다며 유저들에게 ‘자게온라인’이라는 애칭으로 불릴만큼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김태곤PD는 CBT 때부터 지금까지 100여건이 넘는 게시물을 올리는 등 자유게시판을 통해 유저들과 끊임없는 의견교류를 나누고 있다.
이 외에도 자유게시판에서 대마왕J로 불리우며,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을 경계하고 몰아 내려는 음모를 세우는 등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는 이웃집 형, 아저씨 같은 개발자J, 서포터즈를 이끄는 영원한 귀염둥이 지니, 귀여운척, 이쁜척이 트레이드 마크인 홍보녀 소라, 초등학교 수준의 말투와 행동으로 재미를 주는 꼬라파덕 등이 특유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운영을 맡고 있다.
이 외에도, ‘감성 운영’ 일환으로 알려지지 않은 하드웨어 상의 문제로 게임을 즐기지 못하는 유저들을 위하여 개발자가 직접 방문하여 PC를 체크하고 해결해 주는 일명 ‘개발자가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여 ‘정성이 대단하네요’, ‘뉴스감이네요’ 등의 극찬을 받고 있다.
조한서 마케팅본부이사는 “이제 온라인 게임에서의 운영은 게임의 완성도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유저들이 더욱 만족스런 온라인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고객지향적인 유저 밀착형 서비스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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