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시뮬레이션 게임 3feel 아시아 서비스, 한국은 제외
2008.02.12 19:0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성인 시물레이션 섹스 게임인 `3feel`이 2월 중순부터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된다.
성인 시물레이션 섹스 게임인 `3feel`이 2월 중순부터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된다.
`3feel`의 개발사 씨엠넷은 12일 말레이시아 `아이엔비`사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 하고 2008년 2월 중순경 자체 `3feel`의 클로즈베타서비스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정확한 서비스 일정은 아이엔비 홈페이지(www.3feel.com)에 공개될 예정이다.
씨엠넷은 영어를 기본으로 다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를 배포할 예정이며, 한국에서의 접속은 제한된다. 씨엠넷은 향후 북미 및 유럽으로 `3feel`의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아시아 버전은 북미 및 유럽버전과는 달리 노출수위가 조절됐다.
`3fee`은 남녀간의 데이트를 소재로 한 성인 시물레이션 게임. 지난 2005년 처음 공개 되었으며 특히 화상캠이나 성기구를 컴퓨터에 연결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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