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기어즈, 아키하바라 프로모션으로 일본 상륙
2008.03.04 18:46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
|
엔플레버가 개발한 퀘스트형 인라인 스포츠 게임 ‘스트리트 기어즈’가 지난 1일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열린 ‘AKIBA 온라인 게임 엑스포 2008’에서 참가했다. 국내/외 온라인 게임 13개 작품이 참가한 ‘AKIBA 온라인 게임 엑스포 2008’는 일본 최대의 전자제품 상가이자 게임 관련 상점이 밀집한 아키하바라에서 개최, 지나가는 게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스트리트 기어즈’는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는 갈라를 통해 행사에 참가, 일본 게이머에 첫 선을 보였다. 주말을 이용해 아키하바라를 방문,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부스에서 진행된 시연에 참가해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또 게임 내 케릭터인 ‘루나’로 분장한 도우미와의 사진촬영과 게임의 로고가 새겨진 캐릭터 모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시연에 참가한 한 일본인 관람객은 “인라인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게임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인상 깊었다”고 시연 소감을 밝히며 “시연대에서 체험한 레이싱 모드 이외에도 MMO 로비와 퀘스트 등도 플레이 해보고 싶다”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와카바야시 히데유키 갈라 사업기획실 실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인라인’을 소재로 한 참신한 게임성 이외에도 스트리트 기어즈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대한 호응이 상당했다.”며 “게임 외에도 다양한 파생 컨텐츠를 즐기는 일본 게이머의 성향에 맞춰 캐릭터 별 성우를 선정하고 캐릭터 상품도 다양하게 제작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스트리트 기어즈’는 이번 ‘AKIBA 온라인 게임 엑스포 2008’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내 프로모션을 시작, 상반기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