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탄 맨시티, 이번 박싱데이에서 첼시 추격 가능할까
2014.12.28 01:27게임메카 김성규 기자
한국 시간으로 12월 29일(월), 프리미어리그 19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번리의 경기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맨체스터 시티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비롯한 연이은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전력 공백이 발생, 시즌 최대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27일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경기에서 다비드 실바의 활약에 힘입어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했다. 이날 다비드 실바는 줄리온 레스콧으로부터 파울을 유도해 패널티 킥을 받아냈고, 전반 34분에 골을 추가하며 팀 승리에 크게 공헌했다.

▲ 웨스트 브로미치전의 일등공신, 다비드 실바
현재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7연승을 달성하며 선두 첼시와 승점 차이를 3점으로 줄였다. 또한, 부상 선수들이 속속 회복하고 있다는 점도 맨체스터 시티의 전망을 밝게 해준다. 뱅상 콤파니의 복귀가 얼마 남지 않아 약점으로 지적됐던 수비를 보강할 수 있게 됐으며, 공격수 스테판 요베티치까지 복귀함으로써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빈자리까지 메워줄 예정이다.
승승장구중인 맨체스터 시티는 박싱데이 2라운드에 돌입한다. 이번 상대가 리그 최약체인 번리이고 이후에도 하위 팀들과 맞붙는 맨체스터 시티에는 첼시를 압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박싱데이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첼시를 추격할 발판이 마련되는만큼 맨체스터 시티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다비드 실바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SNS 화제
-
1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2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3
'공포 2.0'과 함께, 파스모포비아 2026년 정식 출시 예고
-
4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5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역대급 '무한 재화' 해킹사태 발생
-
6
올해 신작 중 '100% 완주' 가장 높은 게임은 33 원정대
-
7
16 대 9 화면 지원, 그랑블루 판타지 내년 3월 스팀 출시
-
8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9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
10
오징어 게임 느낌, 실사풍 배틀로얄 ‘더 조커스 게임’
많이 본 뉴스
-
1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2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
3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4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와 '많이' 닮은 中 게임 화제
-
5
[이구동성]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3%
-
6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7
오징어 게임 느낌, 실사풍 배틀로얄 ‘더 조커스 게임’
-
8
[롤짤] '언제까지 젠한티야?' LCK 대격변 예고하는 농심
-
9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10
또 연기… 아크 2 출시는 ’202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