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브파티, 모션조합으로 진정한 비보이 거듭나기
2008.04.16 18:10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나는 댄스파티 ‘그루브파티(www.grooveparty.co.kr)’가 최근 업데이트한 모션조합 시스템이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오늘(16일) 밝혔다.
‘그루브파티’의 모션조합 시스템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모션을 자유자재로 조합해 나만의 멋진 동작을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지금까지는 정해진 플레이를 통해 모션을 획득하는 댄서의 역할이 전부였지만 이제부터는 획득한 모션을 통해 플레이하고 싶은 동작을 직접 만들어내는 안무가의 역할도 즐길 수 있다. 모션을 조합해 노트를 입력할 때 ‘Miss’ 없이 플레이하면 새로운 레어 모션을 획득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모션을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그루브파티’의 한 유저(아이디 pcmaeulh)는 “그 동안 획득한 댄스 모션이 여러 개 있었는데, 이제 모션 조합으로 나만의 특별한 모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되어 좋다”며 “다른 사람들이 조합한 모션 중 나보다 멋있는 것들이 있을 땐 은근히 경쟁심이 더 생기는 것 역시 그 동안 몰라왔던 다른 재미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 ‘그루브파티’는 오는 4월 30일까지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유저들은 ‘그루브파티’의 공식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게임에 관련된 새로운 아이디어나 건의하고 싶은 내용을 작성하기만 하면 된다. 한빛소프트와 ‘그루브파티’ 개발사 지엔이엔터테인먼트는 유저들이 보내온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이 중 개성 있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추후 게임 내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그루브파티’는 지난 주까지 실시한 블랙데이 이벤트에서 유저들이 보여준 뜨거운 참여에 힘입어 지속적인 이색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5월에는 또 다른 이색 상품으로 유저들에게 다가간다.
|
|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5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