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9분기 연속 성장 달성
2008.04.30 14:3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전세계 70개국에 게임을 수출 중인 온라인게임기업 예당온라인이 올 1분기에도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9분기 연속 실적 경신의 기록을 이어갔다.
예당온라인은 올 1분기 매출 181억6백만, 영업이익 37억2천만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던 전분기대비 매출 7%, 영업이익 6%가 증가한 수치이다.
2006년 1분기부터 올 1분기까지 연속 9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한 예당온라인의 실적 상승 동력원은 주력 게임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중 해외시장에서 놀라운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올 1분기에 전체 매출의 54%를 넘어선 해외 매출은 환율 급등에 의한 로열티 수익과 전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중화권 국가들의 춘절(음력 설) 연휴 매출 증가로 인해 그 상승폭을 더욱 넓혔다.
또 `오디션`은 4월에만 남미 20개국에 상용화와 비행슈팅 게임 `에이스온라인`의 영국 상용서비스를 시작해 예당온라인의 해외 매출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프리스톤테일2`가 각종 게임 순위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고, 본격적인 매출이 기대되는 2분기에는 대규모 업데이트도 예정이라 매출의 증가 속도는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당온라인 김남철대표는 “올해도 탄탄한 성장동력인 댄스게임 오디션과 신성장 동력이 될 신작 게임 프리스톤테일2가 만나 2분기부터는 더욱 큰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말하고, “오디션과 프리스톤테일2를 중심으로, 오디션2, 패온라인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 10분기, 11분기 계속 최고 실적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예당온라인은 올 하반기 댄스게임 `오디션2`와 유명 작가인 야설록씨가 총괄 기획하는 대작 게임 `패온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2000년 한국 배경, 미스터리 노벨 '히루가오' 27일 스팀 출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뚱냥이도 거뜬, 고양이와 함께 게임할 수 있는 후드티 등장
-
7
원조 볼따구 디얍의 복귀, 2인 개발 신작 ‘캣아크’ 공개
-
8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9
[AGF 26] 150부스로 AGF 참여하는 엔씨, 메인 스폰까지
-
10
작은 크기로 주머니에 쏙, Xbox 나노 컨트롤러 발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3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던전밥 느낌, 생존게임 신작 '딥 디쉬 던전' 정식 출시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8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9
1세대 포켓몬? 그래픽 비슷한 신작 스팀에 체험판 공개
-
10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