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야, 통합 전장 시스템 배틀 존 전격 도입!
2008.05.06 19:3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소노브이는 정통 MMORPG ‘샤이야(Shaiya, www.shaiya.com)’에서 새롭게 선보인 `Part2 Shaiya Eternity`에서 금일,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각 서버의 전쟁터를 벗어나 새로운 서버의 플레이어들이 자유롭게 전쟁을 즐길 수 있는 통합 전장 시스템이 도입된 점이다. 통합 전장 시스템인 ‘배틀 존’ 시스템은 기존 올드윌로우, 티아마트, 미스트라, 데이플라이, 사이어릭, 아스트랄 베인, 플레임 리버 등 각각의 서버에 존재하던 전장과 배틀 존에 존재하는 전장 중 유저는 선택적으로 입장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전 서버에서 모이게 되는 배틀 존 전장 내에서는 각각의 모든 서버에서 모인 많은 유저들이 함께 파티를 맺고 고도의 전략과 전술을 통해 상대 적 진영의 유저를 제압할 수 있게 되어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는 물론 게임 내 더욱 강화된 성인 취향의 무한 재미 요소가 대폭 강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배틀존에 입장하는 각각의 캐릭터는 길드명 대신 서버명이 붙게 되어 그 동안 함께 플레이 해보지 못했던 다른 서버의 유저들과도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샤이야가 길드나 동맹단체를 바탕으로 커뮤니티 결속력이 강화되었다면 앞으로는 서버별로 한층 더 강력한 힘과 명성에 대한 중요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기존 전장에 존재했던 성물들이 여신의 축복도에만 영향을 끼치도록 변경되어 여신의 인도로 가는 모든 포탈이 오픈 되어 누구나 진입 가능하도록 새롭게 변경되었다. 따라서 앞으로 여신의 인도로 향하는 모든 포탈들은 더 이상 성물을 소유한 진영만 진입 가능한 포탈이 아닌 누구나 진입 가능하게 되어 유저 편의 제공은 물론, 플레이에 대한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켰다.
소노브이 관계자는 “샤이야의 대표되는 특징 중 하나인, 치열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전투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획기적인 신개념의 통합 전장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성인취향의 정통MMORPG인 만큼 제한 없는 극한의 재미가 부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통해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 `Part2 Shiya Eternity`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샤이야 공식 홈페이지(www.shaiya.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2000년 한국 배경, 미스터리 노벨 '히루가오' 27일 스팀 출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7
원조 볼따구 디얍의 복귀, 2인 개발 신작 ‘캣아크’ 공개
-
8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9
[AGF 26] 150부스로 AGF 참여하는 엔씨, 메인 스폰까지
-
10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3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던전밥 느낌, 생존게임 신작 '딥 디쉬 던전' 정식 출시
-
9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10
[오늘의 스팀] 모드 파괴, 토탈 워 쇼군 2 ‘압도적으로 부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