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엔터, ‘패닉커즈’ 전세계 라이센스 계약 체결
2008.05.15 19:57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종합 컨텐츠 전문기업 옐로우엔터테인먼트(이하 ‘옐로우’)는 블레이즈엔터테인먼트의 사이버펑크 대전액션 RPG `패닉커즈`에 대한 전세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옐로우는 `패닉커즈` 관련 온라인 게임의 전세계 판권을 보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온라인 게임 유통권까지 보유하게 됨으로써 본격적인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주력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계약은 중국의 뉴미디어 관련 기술 컨텐츠 중심으로 투자하는 홍콩 투자 자문 회사 ‘아바커스캐피탈’과 옐로우가 손잡고 진행하는 온라인 게임 전세계 판권 사업의 첫 번째 사례. 이와 관련해 옐로우는 모바일 라이센스를 포함한 `패닉커즈`의 2차 저작물 라이센스와 PC방 총판 운영권도 함께 확보하며 온라인 사업과 함께 오프라인 유통 핵심인 전국 PC방 단위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에 옐로우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패닉커즈`는 MMORPG의 성장과 FPS의 경쟁을 모두 가진 새로운 개념의 대전액션 RPG. 사이버펑크 스타일의 그래픽 컨셉과 환경오염에 의한 변종 생물과의 전쟁, 대립을 시나리오로 하는 게임이다.
옐로우엔터테인먼트 김수령 대표는 "옐로우엔터의 핵심 사업 분야로 빠르게 성장하는 게임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높은 매출을 기대한다.”며 국내 시장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괄목할 만 한 성과를 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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