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360용 대작 RPG 타이틀이 몰려온다
2008.06.11 17:4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남코 반다이 게임즈(NAMCO BANDAI Games)는 2008년 6월 10일 도쿄 시부야에서 개최된 ‘Xbox 360 RPG 프리미어 2008(Xbox 360 RPG Premiere 2008)’ 행사에서 Xbox 360용으로 출시될 예정인 RPG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제팬 홈&엔터테인먼트 사업부(Home and Entertainment Division)의 센수이 타카시(Takashi Sensui) 대표는 무대에 올라 Xbox 360용 롤플레잉게임(RPG) 출시 예정작들을 소개했다.
스퀘어 에닉스는 Xbox 360용 단독 타이틀인 ‘인피닛 언디스커버리(INFINITE UNDISCOVERY™)’가 2008년 9월 2일 미국을 시작으로, 5일 유럽 그리고 11일 일본 및 아시아 지역에서 각각 발매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더 라스트 렘넌트(THE LAST REMNANT™)”는 올 겨울 Xbox 360을 통해 가장 먼저 전 세계의 게이머들과 만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Microsoft Game Studios)의 액션 RPG 게임인 ‘페이블 2(Fable® 2)’를 올 연말 일본과 아시아에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코 반다이 게임즈는 유명 RPG시리즈 ‘테일즈(Tales)’의 최신작인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Tales of Vesperia)’를 2008년 8월 7일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이며, 미국의 경우 2008년 8월, 유럽 지역은 2009년, 아시아 지역에서는 2008년 여름에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PG 게임은 일본 및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장르 중 하나로 이번 유명 RPG 게임 타이틀의 출시 발표를 통해 Xbox 360은 일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그 어떤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와도 비교 불가능한 다채로운 RPG 게임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2000년 한국 배경, 미스터리 노벨 '히루가오' 27일 스팀 출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8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던전밥 느낌, 생존게임 신작 '딥 디쉬 던전' 정식 출시
-
10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