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다 이야기, OnNetUsa 통해 북미 시장 진출
2008.06.18 14:43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맥스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MMORPG ‘아스다이야기’가 OnNet USA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북미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스다이야기’는 현재 엠게임을 통해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마치고 7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일본에서는 이미 상용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아스다이야기(asda.mgame.com)`의 북미 지역 마케팅과 서비스를 담당 할 OnNet USA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2005년부터 북미 지역에서 온라인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해 왔으며, 현재는 게임 포탈 ‘게임스캠퍼스(www.gamescampus.com)’ 를 통해 ‘샷온라인’, ‘망가파이터’, ‘시아’ 및 스퀘어에닉스의 ‘콘체르토게이트’ 등 다양한 게임 을 서비스하고 있는 퍼블리셔다.
‘아스다이야기’는 동화 같은 귀여운 캐릭터와 개성이 강한 몬스터들이 엮어 가는 쉽고 간편한 캐주얼 RPG이며, 빠른 타격 감과 1:1커뮤니티시스템인 소울메이트 시스템, 무한 코스튬플레이가 가능한 소웰 아이템 , 300개가 넘는 스킬로 자유도가 높은 캐릭터 성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맥스온소프트 신인경대표는” 북미 시장에서 ‘샷온라인’을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해 온 OnNet USA를 통해 ‘아스다이야기’를 서비스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아스다이야기’의 독특한 게임 성으로 북미 유저들에게 신선한 즐거움과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OnNet USA 김경만 대표는 “현재 급부상하고 있는 북미 지역에서 서비스했던 노하우를 최 대한 살려 ‘아스다이야기’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아스다이야기’의 독특한 커뮤니티 시스템과 풍부한 퀘스트, 자유도 높은 성장시스템 등은 북미 유저들에게 매우 높은 호감을 줄 수 있어 성공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맥스온소프트와 OnNet USA는 북미 유저들의 요구를 반영한 현지화 과정을 거쳐, 빠른 시 일 내로 오픈베타테스트와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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