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해외 빈곤아동대상 정기후원 실시
2008.06.20 14:16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게임포털 엠게임(www.mgame.com)의 권이형 대표를 비롯한 임원 8명은 도움이 필요한 케냐,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3개국 아동 9명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아동 결연은 NGO단체인 굿네이버스(http://www.goodneighbors.org)를 통해 진행하며, 우선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 9명을 선정하여 결연을 맺고 매월 일정금액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후원금은 굿네이버스의 해외 사업장을 통해 결연 아동들에게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키고, 질병 예방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엠게임은 ‘사랑의 적립금’, ‘행복채널 쌩유’, ‘유소년 꿈나무 후원금’ 등 기존에 진행하고 있었던 사회 공헌활동을 확대 시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가장 먼저 임원진들이 해외 절대 빈곤 아동을 선정, 후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임원진 해외 3개국 아동 결연을 시작으로 엠게임에서는 임직원 전체에 확대 시행하여 직원 개인에게 기부할 수 잇는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엠게임 임직원은 물론이고 엠게임 포털 회원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해외아동결연후원은 작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를 시작으로 적극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이웃들과 함께 할 것이다.”고 의지를 표명하였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5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9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4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5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던전밥 느낌, 생존게임 신작 '딥 디쉬 던전'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