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전 서버 통합 최강 길드가 탄생하다!
2008.06.24 14:44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YNK코리아는 YNK게임즈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www.rohan.co.kr)’의 ‘타운공방 최강전’ 최종 결승전이 인텔 e-stadium을 찾은 100여명의 뜨거운 열기 속에 21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된 ‘로한’의 ‘타운공방 최강전’은 총 100개의 길드가 예선과 본선을 통해 단합을 벌였으며 ‘타스카’ 서버의 ‘게쉬타포’ 길드와 ‘로하’ 서버의 ‘시작’ 길드가 최종 결승전에 진출, 치열한 공방 속에 ‘게쉬타포’ 길드가 우승을 차지해 최고의 길드로 선정됐다.
또 ‘로한’은 인터넷 방송국 ‘아프리카 TV(www.afreeca.com)’를 통해 다양한 실시간 이벤트와 함께 ‘타운공방 최강전’ 최종 결승전 생중계 서비스를 실시해 총 52,000여명의 시청자가 접속했다.
이 밖에 ‘로한’은 ‘타운공방 최강전’ 최종 결승전 외에도 깜짝 이벤트로 결승에 오른 각 길드간 5명씩 대표를 즉석 선발해 대인전(pvp)을 진행,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숨막힌 전투 끝에 이번에는 ‘로하’ 서버의 ‘시작’ 길드가 우승함으로써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대회 종료 후에도 각 서버 게시판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는 등 페어플레이 넘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대회 및 다양한 길드 지원 이벤트를 실시해 올 하반기 MMORPG e스포츠 대열에 합류하겠다"고 말했다.
‘로한’은 ‘타운공방 최강전’ 최종 결승에 참여한 길드에게 지원금 50만원과 희귀 아이템 및 소정의 기념품 등을 전달했으며 우승한 길드 해상 서버에는 24일 정기 점검 이 후 한 달 동안 아이템 인챈트와 조합률이 100% 상승하는 혜택 제공할 예정이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5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9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