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 UFC 2009: 언디스퓨티드 전격 공개
2008.06.25 11:0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격투기 애호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종합 격투기 경기 ‘얼티메잇 파이팅 챔피언쉽(이하 UFC)’을 소재로 한 공식 비디오게임이 마침내 공개됐다.
다국적 비디오게임 개발·배급사 THQ는 UFC를 기반으로 제작된 공식 비디오게임 ‘UFC 2009 언디스퓨티드’를 전격 공개했다. ‘UFC 2009 언디스퓨티드’는 美마이크로소프트社와 日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社의 차세대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 Xbox360과 플레이스테이션3 (이하 PS3)로 내년 봄경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발매될 예정이다.
UFC를 기반으로 제작된 공식 비디오게임인 ‘UFC 2009 언디스퓨티드’는 경기장과 선수 등 UFC 권리 하에 속해있는 모든 것을 최신 게임 개발 기술을 총 동원해 Xbox360과 PS3에서 가감 없이 구현할 예정이다.
밥 아니엘로, THQ월드와이드마케팅수석부사장은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에서 구동되는 격투 게임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THQ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UFC의 브랜드 파워를 피부로 체감하고 있다”며 “놀랄만한 수준의 컴퓨터 인공지능 시스템과 현존하는 다양한 격투 기술 등을 차세대 게임 개발 기술로 정밀하게 구현할 ‘UFC 2009 언디스퓨티드’는 역대 최고의 현실감 넘치는 게임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나 화이트, UFC회장은 “UFC는 격투 게임 장르에 신선하면서도 혁신적인 느낌을 불어넣을 수 있는 위력을 가진 현존하는 최고의 격투기 대회.”라며 “‘UFC 2009 언디스퓨티드’는 우리에게 전 세계 도처에 흩어져있는 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며 그와 동시에 UFC 팬들에게 가상의 옥타곤™에서 펼쳐지는 격투기 대회에 직접 참가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를 전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FC 2009 언디스퓨티드’는 THQ코리아유한회사(지사장 박상근)를 통해 내년 봄경 국내 발매될 예정이나, 발매일 및 한글화 여부는 미정이다.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thq.co.kr)를 참조하면 된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5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9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