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첫 사냥 나선다
2008.06.26 11:4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NHN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은 블록버스터 헌팅 액션 게임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http://mhf.hangame.com)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금일 오후 4시부터 오는 6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는 총 1만 명의 테스터들이 참여하며, 이들은 11종류의 개성 넘치는 무기를 이용해 ‘밀림’, ‘사막’ 등 각각의 특색있고 다양한 필드에서 수많은 몬스터를 수렵하는 ‘헌터로서의 생활’을 즐기게 된다.
또 다른 게이머들과 소통하며 함께 게임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인 ‘메제포르타 광장’과 길드의 개념에 성장 요소를 더한 ‘수렵단’ 등 독특한 커뮤니티 요소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초보 게이머들이 게임에 접속하거나 퀘스트를 진행할 때 도움이 되는 간단한 게임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NHN 신재명 코어게임 사업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를 체크하고 최초 공개하는 한글화 버전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게임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첫 발을 내딛는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은 테스트 기간 내 ‘헌터 랭크 14’를 달성한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몬스터헌터 전용 컨트롤러를,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관련 버그 제보 및 리뷰를 작성한 게이머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 및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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