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3 케인의 분노 Xbox360으로 발매
2008.07.01 17:44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EA코리아은 ‘Command and Conquer 3: Kane’s Wrath(이하 케인의 분노)’ 를 Xbox360으로 발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미 PC로 발매 되어 RTS 매니아들 사이에서 차세대 RTS로 각광 받고 있는 ‘케인의 분노’는 다양한 캠페인과 새로운 유닛을 추가하여 전작의 확장팩의 느낌이 아닌 전혀 새로운 느낌의 게임으로 재조명 되었다. 특히, GDI 진영에 추가된 두 개의 분파, 스틸 탤론(STEEL TALONS) 과 ZOCOM(Zone Operation Commander), 스크린 진영의 리퍼-17, 트래블러-59 등 다양한 유닛을 조정하는 재미는 RTS의 교과서라는 명색에 걸맞게 구성되었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조 쿠컨이 케인의 역할을 맡고 헐리우드 배우들을 등장시켜 영화와 같은 전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케인의 분노’는 혁신적인 Xbox 360 인터페이스를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가 아닌 패드로 모든 건물을 짓고, 병력을 배치하고, 적을 공격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 또, 마치 삼국지를 연상하게 하는 진영 별 정복 싸움으로 각 진영의 영토 및 유닛을 점령하는 세계 정복 모드의 추가 강력한 한 방으로 전세를 역전할 수 있는 ‘에픽 유닛’의 추가, 그리고 총 9개의 분파를 실시간 전략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커맨드 앤 컨커’의 공식 웹사이트(http://www.commandandconquer.com/) 및 EA코리아 홈페이지 (www.ea.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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