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버기몬 레이싱 일본 수출
2008.07.02 17:3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윈디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 ‘버기몬 레이싱(일본 서비스명: 펀! 펀! 버기!)’이 일본에 진출한다.
윈디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 ‘버기몬 레이싱(일본 서비스명: 펀! 펀! 버기!)’이 일본에 진출한다.
윈디소프트는 지난달 일본 게임업체 솔리드 네트웍스(www.solid.ad.jp)와 ‘버기몬 레이싱’의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금일(2일)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버기몬 레이싱`은 카툰 랜더링 기반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게임으로, 다양한 몬스터 캐릭터와 개성 넘치는 4륜 구동 버기카를 통해 빠른 스피드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인기 콘솔게임인 ‘마리오카트’를 연상케 하는 다이나믹한 레이스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조작법은 일본 시장 내 인기를 끄는 큰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윈디소프트의 백칠현 대표는 “다양한 종류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쉽고 간단한 게임 조작법은 일본 게이머들의 플레이 성향에 잘 맞아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버기몬 레이싱’이 태국과 유럽에서 이미 게임성을 인증받은 바 있는 만큼 일본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솔리드 네트웍스는 일본 내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현재 ‘스토라가덴’, ‘제네픽 온라인’, ‘판타 테니스’ 등의 인기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5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9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