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파이널 테스트 실시 ‘연습 아닌 실전’
2008.07.04 15:41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YNK코리아가 서비스하고 YNK게임즈가 개발한 FPS게임 ‘스팅(www.stingonline.co.kr)’은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파이널 테스트에서 다양한 업데이트와 함께 총기 밸런스를 집중 테스트한다.
이번 실시되는 ‘스팅’의 파이널 테스트 는 FPS게임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타격감을 위해 총기 밸런스와 사운드를 집중적으로 보완했으며 클랜 시스템 추가는 물론 ‘캐릭터/맵/유저인터페이스’ 등을 전격 리뉴얼 해 선보인다.
또, ‘스팅’은 상대를 킬(Kill)하게 되면 일정 확률로 얻어 상점에서 아이템 구매 시 게임 포인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밀문서’ 시스템을 이번 5차 테스트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
‘스팅’ 게임 운영자(GM) ‘스피어스’는 “종류별로 제공되는 모든 총기로 각각 50회 이상의 킬(Kill)을 달성하는 유저에게 상금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포함해 ‘스팅’만의 특색 있는 재미거리를 준비했다”며 “GM과 유저가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항상 소통하는 게임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YNK코리아 최정훈 사업본부장은 “총 5차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스팅’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완성하게 됐다”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FPS게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유저들의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한반도 연합작전이라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제작된 ‘스팅’은 총 5차에 걸친 테스트를 거쳐 올 여름 공개 서비스를 준비할 예정이며, 현재 대만에서도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마친 상태이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5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9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