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2008-롯데자이언츠, 사직구장 현장 이벤트 대성황
2008.07.14 11:3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컴투스는 자사의 인기 스포츠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08’과 롯데자이언츠가 제휴를 맺고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한 ‘야구게임 빅3 데이’ 현장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컴투스프로야구2008’은 롯데자이언츠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있던 13일, 14시부터 경기 종료시까지 부산 사직구장을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야구게임 빅3 데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컴투스프로야구2008’과 롯데자이언츠,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현장 이벤트에서는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컴투스프로야구2008’ 게임과 ‘슬러거’ 패키지 경품을 선물하고, 미니룰렛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에게 롯데자이언츠 유니폼과 기념구, 경기 입장권 등을 제공했다.
이 날 행사장에 직접 나와 현장 이벤트를 진두지휘 한 컴투스의 최백용 이사가 경기 시작 전 능숙한 실력으로 시타를 선보여 수많은 관중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컴투스 최백용 이사는 “현장에서 컴투스프로야구2008을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들과 롯데자이언츠 팬분들을 직접 뵙고 좋은 추억을 드린 것 같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게임과 인기 구단의 활발한 제휴를 통해 다방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이 달 31일까지 ‘컴투스프로야구2008`을 다운로드 받는 유저들에게 추첨을 통해 롯데자이언츠 경기 입장권을 10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컴투스프로야구2008’과 롯데자이언츠의 공동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컴투스프로야구2008’ 공식 홈페이지(yagu.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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