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초보 유저 위한 멘토링 서비스 실시!
2008.07.15 16:3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초보자에게 지도하며 실력을 개발시키는 멘토링(Mentoring)이 게임 내에 도입, 여름 방학을 맞은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이하 `JCE`)는 자사의 인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이 초보 유저들의 플레이를 돕기 위한 ‘멘토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이에 앞서 멘토를 수행할 유저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멘토’ 선발은 오는 7월 27일까지, 2주간 실시되며 34레벨 이상의 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만 20세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든지 신청 할 수 있다.
`프리스타일` 홈페이지에 접속, 멘토 선발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선발된 100명의 멘토들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활동 할 계획이다. 또한 특별 캐릭터를 지급해 활동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하게 하며, 지원금 20만원과 추가 활동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JCE 게임 내에서 최초로 실시되는 이 ‘멘토링 서비스’는 초보 유저들이 게임에 쉽게 적응하고, 고레벨 유저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고레벨 유저들은 숨겨놓은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초보 유저에게는 게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이다.
`프리스타일` 멘토링 이벤트와 멘토 선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fs.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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