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캐릭터로 두뇌 개발 온라임 게임 개발!
2008.07.15 18:12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옐로우엔터테인먼트는 배용준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국내 최초 두뇌개발 온라인 게임 개발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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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컨텐츠 전문기업 옐로우엔터테인먼트는 키이스트와 함께 배용준에 대한 초상권과 배용준 캐릭터 ‘준베어’를 이용한 온라인게임 개발에 대한 전략적 제휴(MOU)를 맺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옐로우엔터와 키이스트는 두뇌개발 온라인게임 내에 배용준 초상권 및 ‘준베어’를 이용한 다양한 게임 아이템과 2차 부가사업은 물론, 두뇌개발 온라인게임을 활용한 ‘게임 내 광고’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
올 겨울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배용준’과 배용준의 캐릭터를 이용한 ‘준베어’가 함께 등장하여 게임의 핵심적인 진행 및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로 선보일 예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 두뇌개발 온라임 게임이다.
이번 게임에 출현하는 ‘준베어’ 같은 경우, 5천 여개의 인형이 단 몇 분만에 매진되었던 사례가 있을 만큼 일본에서의 ‘배용준’의 인기와 반응은 여전히 폭발적이다.
옐로우엔터 김수령 대표는 “이번 양사의 제휴는 경쟁구도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각각의 강점을 결합한 협력 비지니스로 옐로우엔터의 게임사업분야와 키이스트의 배용준 및 ‘준베어’의 캐릭터 사업분야가 결합된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비즈니스”라며 “향후 다양한 현태로 비즈니스를 지속시킬 예정이며 게임의 서비스와 2차 저작물 사업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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