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영웅, 열강 차이나조이 참가
2008.07.16 14:55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게임포털 엠게임(www.mgame.com)의 정통무협온라인게임 ‘영웅 온라인’과 ‘열혈강호 온라인’이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 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08’에 참가한다.
게임포털 엠게임(www.mgame.com)의 정통무협온라인게임 ‘영웅 온라인’과 ‘열혈강호 온라인’이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 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08’에 참가한다.
‘영웅 온라인’은 파트너사인 천진풍운네트워크기술유한회사가 마련한 부스를 통해 중국 유저들을 만난다. 7월 18일(금) 오전에는 행사장을 찾은 유저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영웅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천진풍운네트워크기술유한회사는 ‘영웅 온라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온라인게임 퍼블리싱을 시작하는 회사로, 이번 차이나조이에서 ‘영웅 온라인’으로 단독부스를 꾸몄다.
엠게임과 천진풍운네트워크기술유한회사는 지난 2007년 3월 영웅 온라인에 대한 중국 서비스 계약을 맺고 새롭게 ‘영웅2’란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또, 중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 역시 중국 파트너사인 CDC게임즈를 통해 참가한다. CDC게임즈는 ‘열혈강호 온라인’뿐만 아니라 CDC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게임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영웅온라인’ 개발 총괄 변정호 이사는 “파트너사를 통해 중국 유저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현장에 가서 생생하게 중국 유저들의 목소리를 듣고 게임에 적극적으로 반영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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