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역사상, 첫 번째 신 직업 추가!
2008.07.23 11:4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하는 정통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 시리즈가 여름시즌을 맞아 신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욱이, `미르의 전설2`는 상용화 7년 만에, `미르의 전설3`은 상용화 5년 만에 첫 신규 캐릭터의 등장이어서,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미르의 전설2`는 자객이라는 이름으로, `미르의 전설3`은 살수라는 이름으로 등장 할 예정이며, 신규 직업에 알맞은 빠른 기술을 요하는 신무기, 무공 그리고 아이템 등을 함께 선보인다. 신규 캐릭터 일러스트를 통해서는 ‘암살자’라는 직업 군에 알맞게 은밀하고 기민한 움직임으로 대상을 신속하게 처단하는 모습을 개성 있게 표현하였으며, 레벨 별로 더욱 노련한 모습이 부각되었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 노철 상무이사는 “ ‘살수’와 ‘자객’에 어울리는 바람 같은 날렵함과 민첩함을 캐릭터에 녹아냈다.”며, “이번 신규 직업 군 도입으로 `미르의 전설`이 가지고 있는 장점 중 하나인 직업 군 간 최적 밸런싱이 더욱 단단해졌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미르의 전설` 시리즈는 오늘 신규캐릭터에 대한 공개 일정을 공개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2.co.kr/ www.mir3.co.kr))를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미르의 전설` 시리즈는 2001년, 무협MMORPG의 장을 연 대표적인 1세대 게임으로 지난 7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작년 6월 부분 유료화를 시작하고, 전국유저간담회 투어와 대규모 업데이트 시리즈를 진행해오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
|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5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6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7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8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5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6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7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8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9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