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매직엔스 김철감독 사의 표명
2008.07.23 11:4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김철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아쉽게 5위에 머물러 4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2년간 KTF 매직엔스의 사령탑을 맡아왔던 김철감독은 23일부로 감독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KTF 매직엔스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김철감독이 7월23일 공식적으로 사퇴의사를 밝혔다.
김철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아쉽게 5위에 머물러 4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2년간 KTF 매직엔스의 사령탑을 맡아왔던 김철감독은 23일부로 감독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이에 따라 KTF 매직엔스는 명문구단으로의 재도약과 08~09시즌의 선전을 위해 빠르면 7월중에 신임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한편 김철감독은 신인선수발굴에 많은 노력을 하여 이영호(T)(박카스 스타리그 우승 및 08시즌 프로리그 다승왕)와 배병우(07시즌 프로리그 후기 신인왕)등 걸출한 신인선수들을 발굴하였으며 특히 2군육성에 앞장서서 프로리그 2008 2군리그에서 종합1위를 거두는등 신인선수 육성에 공헌한 바가 크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5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9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