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소녀시대 CF 후속편 공개 및 이벤트 실시
2008.07.24 20:04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넥슨은 금일,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모델인 소녀시대가 등장하는 TV CF 후속편을 공개했다.
1편과 이어지는 내용의 이번 CF에서 메이플걸로 변신한 소녀시대는 ‘마스터 M’이란 단서를 발견하고, 이를 찾아 나선다.
이번 CF에서도 1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발랄한 메이플걸 복장으로 출연해 게임 유저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마스터 M이란 메이플스토리 게임 내 이벤트의 메인 테마로, 소녀시대 CF 방영과 함께 오는 9월 4일까지 메이플스토리에서는 ‘마스터 M을 찾아라!’란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내 배경인 ‘메이플 월드’의 위험 인물로 소문난 마스터 M을 찾아 나서는 컨셉으로 다양하게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주어진 미션을 수행한 유저들에게 경험치, 게임 내 아이템 등은 물론 VAIO 노트북, iPod 터치, 닌텐도 Wii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메이플스토리의 이번 소녀시대 CF에서는 스타 모델을 활용해 게임 내 대규모 이벤트를 유저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어필하는데 주력했다”며, “메이플스토리 소녀시대 CF와 연계돼 진행되는 이번 마스터 M 이벤트에 많은 게임 유저들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금일 메이플스토리 소녀시대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광고 후속편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의 모습과 소녀시대의 인터뷰를 담은 메이킹 필름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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