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써멀테이크와 3년간 파트너십 체결
2008.07.31 17:1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대표이사 김형석, 이하 ICM)은 WCG 2008부터 향후 3년간 세계적인 PC 조립품 업체인 써멀테이크(Thermaltake)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을 30일 대만에서 진행하였다.
써멀테이크는 유럽, 북미, 아시아 등 전세계 7개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오는 11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을 시작으로 오는 2010년까지 고급 PC 케이스, 쿨러, 파워 서플라이 등을 70여 개국 이상, 700여 게이머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써멀테이크의 ‘스피도(Spedo)’, ‘엑스레이저 6(Xaser VI)’, ‘아모르+(Armor+)’, ‘엠9디(M9D)’ 등의 PC 케이스, ‘익스프레서(Xpressar)’, ‘브이14(V14)’, ‘빅타입 14 프로(Bigtyp 14 Pro)’, ‘스핀큐(SpinQ)’ 등의 쿨러, ‘터프파워 시리즈(Toughpower series)’, ‘큐팬 시리즈(QFan series)’ 등의 파워 서플라이가 WCG 공식 제품으로 그랜드 파이널에서 선보이게 된다.
또한 온라인 상시 대전 사이트인 WCG존(www.wcgzone.com)에서는 그랜드 파이널 기간 동안 회원들을 대상으로 ‘써멀테이크 온라인 리그’를 진행할 예정이다.
WCG의 글로벌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의 김형석 사장은 “뛰어난 품질과 기능을 자랑하는 써멀테이크가 WCG 2008 공식 제품으로 지정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써멀테이크는 WCG를 대표하는데 손색이 없는 최고의 브랜드다”라고 전했다.
써멀테이크의 케니 린 대표는 “세계적인 게임 축제인 WCG에 자사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전 세계 WCG게이머들과 써멀테이크의 제품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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