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트론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공식 컨트롤러 2종 출시
2008.08.04 14:3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조이트론은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http://mhf.hangame.com) 공식 컨트롤러 2종을 오는 8월 7일 오픈베타테스트에 맞춰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몬스터헌터` 시리즈는 2004년 3월부터 플레이스테이션2(PS2),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SP) 등 콘솔 기반의 타이틀을 출시, 해당 시리즈가 전세계에서 630만장 이상 판매되며 ‘GAME AWARDS 2003-2004’에서 최우수상을, ‘일본 게임대상 2007’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게임으로, 이를 온라인화 한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은 일본에서 이미 가장 인기 있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번에 조이트론에서 출시하는 제품은 `공식 컨트롤러 하이브리온`과 `공식 컨트롤러 싸이복스` 2종으로, 컨트롤러를 구입하는 유저에게는 공식컨트롤러 특전아이템이 지급된다. 또 2종의 공식컨트롤러는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에 최적환 된 키패드 값이 세팅 되어 있어, 이용자들은 별도의 키 설정 과정 없이 컴퓨터와 연결 후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공식 컨트롤러 하이브리온의 경우 함께 제공 되는 키설정 프로그램인 프로파일러를 사용할 경우 프로파일러에서 지원되는 키매핑 기능, 매크로 기능, 하드웨어 바이브레이션 기능, 키 Shift기능, 터보 및 오토 연사 기능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패드 환경을 따로 구축할 수도 있고,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온라인 게임에서 100% 호환이 되어 다른 게임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조이트론 김주민 대표는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의 게임 컨트롤러 보급을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해 왔다면서, 최고의 게임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의 한국 서비스를 통해 국내에서도 온라인 게임을 즐길 때 전용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유저의 수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식컨트롤러는 종합쇼핑몰, 게임전문쇼핑몰, 오픈마켓, 전자전문 상가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향 후 백화점이나 할인점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8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