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소프트, ‘프리프’ 홍콩 서비스 계약 체결
2008.08.12 18:36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이온소프트는 12일 플라잉 MMORPG ‘프리프 온라인(Flyff online)’이 홍콩 및 마카오 지역에 중국어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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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소프트는 12일 플라잉 MMORPG ‘프리프 온라인(Flyff online)’이 홍콩 및 마카오 지역에 중국어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온소프트의 김광열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앞으로 동남아 지역에 대한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국가에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현재 한국서비스를 포함하여 총 10개국에 서비스 중인 ‘프리프 온라인’의 서비스 국가는 11개 국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
이번 계약을 통해 이온소프트는 UR GAME INTERNATIONAL Ltd.를 통해 오는 9월부터 ‘프리프 온라인’을 홍콩 및 마카오 지역에서 정식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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