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 `D2온라인` 12일 사전테스트 실시
2008.08.12 18:4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신규 MMORPG 프로젝트 ‘D2온라인’의 ‘D2 크레센트’ 서버를 오늘부터 플레이어들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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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신규 MMORPG 프로젝트 ‘D2온라인’의 ‘D2 크레센트’ 서버를 오늘부터 플레이어들에게 공개한다. ‘D2 크레센트’ 행사는 초기 개발 단계부터 플레이어의 의견을 수렴하여 함께 개발해나가겠다는 취지 아래,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앞서 게임을 공개하고 개발에 동참할 플레이어를 선발하기 위해 준비된 자리다. 사전 모집한 300명의 선발대를 대상으로 오늘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매일 2시간씩 진행된다. |
이중 100명은 개발사와 직접 소통하는 플레이어 전용 스튜디오 ‘스튜디오 쿠퍼’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D2온라인’은 개발 초기 프로토타입 버전으로 컨텐츠 구현보다는 기능 테스트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게임에 접속한 플레이어는 ▲2개 종족, 뱀파이어와 슬레이어 ▲ 7개의 클래스의 고유 스킬 ▲기본적인 사냥과 육성 및 플레이어 간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D2온라인’은 ‘D2 크레센트’의 반응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추후 오픈할 플레이어들의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쿠퍼’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D2온라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2online.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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