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블루홀스튜디오 S1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08.08.13 10:5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한게임은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프로젝트 ‘S1’(가칭, 이하 ‘S1’)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블루홀스튜디오는 전 `리니지3` 팀을 주축으로 설립된 개발사이다.
‘S1’은 신화세계와 인간 세계가 공존하는 퓨전 판타지 세계관을 근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자랑한다. ‘전투’와 ‘월드 체험’, ‘커뮤니티’의 세가지 기본 게임성에 ‘액션성’과 ‘전투의 불규칙성’을 가미함으로써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강화한 MMORPG다.
‘S1’은 별도의 타겟팅 없이, 적절한 시점(타이밍)에 방향과 거리를 맞추는 액션 전투 방식을 채택해 타격감을 높이고 유저의 조작성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불규칙한 전투 방식으로 전투 패턴을 다양화함으로써 전투에 몰입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블루홀스튜디오 김강석 대표는 “ ‘S1’은 현재 개발 초기 단계로 2010년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게임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전해주는 차세대 온라인게임을 선보일 것”이라며 “블루홀의 첫 작품을 국내 최대 포털인 한게임을 통해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NHN 정욱 한게임 그룹장은 “한게임은 경쟁력 있는 게임 포트폴리오를 갖춤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는 한편 글로벌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위상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NHN은 이번 계약을 통해 파트너십 관계를 공고히 하고, ‘S1’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홀스튜디오’는 ‘글로벌 MMORPG의 명가’로 성장하기 위해 2007년 3월 설립된 한국 게임 개발사로, 처녀작인 ‘S1’으로 전세계 게임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8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