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페이트 온라인, 10월 초 일본 클로즈베타테스트
2008.08.18 17:51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엔그림소프트는 일본 게임업체 지크레스트와 MMORPG `더 페이트 온라인(가제)`의 일본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엔그림소프트는 일본 게임업체 지크레스트와 MMORPG `더 페이트 온라인(가제)`의 일본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더 페이트 온라인’은 동명의 패키지 게임 `페이트`에서 사용된 시나리오와 퀘스트 등을 도입한 MMORPG다. 특히 콘솔이나 PC 패키지 액션 RPG를 좋아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개발중에 있다.
`더 페이트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사 지크레스트는 트릭스터 등 한국 게임 서비스를 성공리에 진행했으며, `2007년 제 5회 일본 테크노로지 Fast50`에서 3위 수상한 일본 게임 퍼블리싱 회사다.
엔그림소프트 관계자는 "지크레스트는 일본서 ‘더 페이트 온라인’ 서비스 수행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일본내 서비스는 오는 10월 초에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11월경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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