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액션 게임 케로로파이터, 방송 리그에서도 인기 이어가
2008.08.19 11:3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온미디어가 개발하고 구름인터랙티브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대전 액션게임 ‘케로로파이터’의 인기가 방송 리그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온미디어가 개발하고 구름인터랙티브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대전 액션게임 ‘케로로파이터’의 인기가 방송 리그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17일(일) 코엑스 지하 2층 ‘더뱅크존’에서 진행된 `오리온 키즈 삼총사배 케로로파이터 리그` 1회차에 ‘케로로파이터’의 메인 유저인 초등학생들과 코엑스를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단체로 대회장을 찾아 ‘케로로파이터’의 높은 인기를 증명한 것.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유명 프로게이머 전태규, 신상문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한 이번 1회차에서는 프로게이머와 관중들이 직접 ‘케로로파이터’ 대결을 펼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케로로 인기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존이 특히 인기가 높았으며, 당일 우승자를 맞추는 이벤트를 통해 닌텐도wii, 케로로파이터 티셔츠, 해피머니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기도.
오는 21일(목) 3시부터 진행되는 2회차에도 스파키즈 인기 선수들이 참여해 현장 관중들과 대결을 펼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이어가는 등 관중 참여에 중점을 둔 리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오리온 키즈 삼총사배 케로로파이터 리그` 1회차의 하이라이트는 21일(목) 오후 5시에 온게임넷과 플레이플닷컴(www.playple.com)을 통해 방송된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8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