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피크래쉬, 1차 무한충돌 CBT 성황리 종료
2008.08.28 11:2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금일 조이맥스는 지난 24일 ‘범피크래쉬 온라인(Bumpy Crash Online)’의 1차 무한충돌 CBT를 성황리에 종료하였으며, 이로써 조이맥스의 첫 캐주얼 타이틀의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졌다고 밝혔다.
금일 조이맥스는 지난 24일 ‘범피크래쉬 온라인(Bumpy Crash Online)’의 1차 무한충돌 CBT를 성황리에 종료하였으며, 이로써 조이맥스의 첫 캐주얼 타이틀의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1차 무한충돌 CBT에서는 테스터의 재 접속률이 50% 이상을 넘어서, 유저들의 게임에 대한 높은 호응도와 몰입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테스터 게시판을 통해서도 참여자들은 대부분 만족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다.
테스터들은 별 전쟁(star war)과 보스전등의 다양한 대전방식에 호평을 보내며, 대전 맵의 퀄리티에서도 기대이상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공격이 성공할때마다 느끼는 짜릿한 타격감과 독특한 속성 공격의 통쾌함을 느낀 테스터들은 액션게임의 기본에 충실했다는 반응이다.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이동현 PD는“3일간의 짧은 일정의 테스트 기간이었지만 큰 성원을 보내 준 유저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2차 CBT에서는 더욱더 보강된 컨텐츠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한편 `범피크래쉬` 온라인은 오는 10월 중 2차 CBT를 진행, 연내 성공적인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9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10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