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MTG배 스페셜포스 온라인 정규리그 오픈
2008.09.03 18:47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국내 e-Sports 활성화, 그리고 프로 선수 육성에 이바지 하는 MTG(Mania Top Gamer)에서, 제9회 MTG배 스페셜포스 온라인 정규리그를 오픈한다. MTG배 스페셜포스 정규리그는 스페셜포스 제작사인 드래곤플라이와 함께 진행하는 스페셜포스 공식대회로, 지난 1월을 시작으로 매달 개최되고 있는 정규리그이다. MTG배 스페셜포스 온라인 정규리그전은 그간Ever`s, Again☆BK, Lamech, Achieve, IT Bank, 사육신, ORg UnioN등의 우수한 팀을 발굴해낸 최고의 온라인 대회이다.
9월 5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제9회 MTG배 스페셜포스 대회는 온라인 게임대회이니 만큼 다양한 장점을 가진다고 말할 수 있겠다. 특히 장소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많은 유저의 환영을 받고 있고, 대회의 규정은 현재 유저들이 만들어 놓은 5:5 클랜전 룰로 진행되어 유저들로 하여금 더욱 환영받고 있다. 또한 무료 참가가 가능하므로, 청소년등 젊은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로 매회 발전하고 있다. 또 MTG배 스페셜포스 대회는 기존의 수작업 형태인 게임 대회와는 차별화 된 MTG 온라인 게임 대회 자동 시스템을 구축 및 서비스한다. 32강부터 도전하여 3연승을 하면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지며, 예선전이 종결된 후에 본선 진출자에 한하여 MTG 스페셜포스 게임 매니저가 개별 연락을 해 각 본선 진출 팀의 대표들이 조 추첨을 통하여 리그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추후 최종 4팀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예선 기간 중에는 패배하더라도 무한도전이 가능한 대회이다. 한편 매월 우승자 및 입상자는 www.mtg.co.kr 사이트의 명예의 전당에 등록과 함께 상금, 그리고 추후에 열릴 예정인 MTG 방송대회의 시드권이 주어진다.
점점 급속도로 팽창되는 온라인 게임시장에 자동 및 실시간 대회 개최가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 및 서비스를 개척한 MTG는 올 초부터 홈페이지 업데이트,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등의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시도하였으며, 현재 나날이 발전하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온라인 게임대회 회사로서의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KBSN, 경향신문, 곰TV등과의 제휴를 통해서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했고, 스페셜포스 이 외에도 KeSPA 공인게임은 물론 현재 서비스되는 온라인게임 전체에 대한 e-Sports 대회를 준비 중이다. 또한 연예인들과 함께하는 하는 온라인/오프라인(방송대회) e-Sports 대회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MTG 홈페이지(www.mt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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