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이져 미디어, 윈디소프트 방문
2008.09.09 17:50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윈디소프트는 중국 모바일 게임회사인 GTS와 중국 메이저 신문사인 광명일보 및 21세기 경제보도 등 유명 미디어사 약 10여명의 방문단이 지난 4일 당사를 내방했다고 8일 밝혔다.
GTS(Greatelsoft)는 중국 유명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공급사로써, 윈디소프트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또한 한국 게임 회사들을 중국 게이머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GTS에서 직접 중국 메이저 미디어사를 모집하여 한국 방문 일정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방문단은 한국 도착 첫날 윈디소프트를 방문하여 자사를 탐방한 후 한국의 IT 산업 및 온라인 게임 산업의 전반적인 소개를 받고, 윈디소프트의 비즈니스 모델 및 산업적인 성과 등 다양한 교류를 모색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국 미디어단은 윈디소프트의 액션대전게임 ‘겟앰프드’와 향후 공개 될 스타일리쉬 MORPG ‘러스티하츠’를 비롯한 모바일 게임 서비스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
윈디소프트의 백칠현 대표이사는 “윈디소프트는 내년을 목표로 중국 시장 진출을 계획 중이기 때문에 이번 중국 매체단의 방문은 중국 시장을 개척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향후, 이러한 매체단의 방문을 필두로 해외 각 기관과 업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윈디소프트가 한국 온라인 게임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교두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