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모바일게임 교류 프로젝트 성과 공개… 총 4개 게임 수출
2015.01.05 18:0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JJ게임즈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해 설립한 GMCC의 첫번째 성과를 5일 공개했다. GMCC는 한∙중 문화교류를 기반으로 한 정부프로젝트로, JJ게임즈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레노버 차이나윌이 협력하여 한국 모바일게임의 중국 진출을 위해 서울, 대구, 중국 남경에 설립된 전문 테스트 센터다.지난 9월 18일 대구모바일게임센터와 서울 상암센터에 GMCC 센터가 설립됐으며, 11월에는 남경 GMCC 차이나 센터가 열렸다


▲ GMCC를 통해 런칭된 모바일게임 4종 (사진제공: JJ게임즈)
JJ게임즈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해 설립한 GMCC(Global Mobile test Center)의 첫번째 성과를 5일(월) 공개했다.
GMCC는 한∙중 문화교류를 기반으로 한 정부프로젝트로, JJ게임즈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 레노버 차이나윌(이하 레노버_CW)이 협력하여 한국 모바일게임의 중국 진출을 위해 서울, 대구, 중국 남경에 설립된 전문 테스트 센터다.지난 9월 18일 대구모바일게임센터와 서울 상암센터에 GMCC 센터가 설립됐으며, 11월에는 남경 GMCC 차이나 센터가 열렸다.
11월 DIP의 첫 공고를 통해 모집된 게임 중 국내 및 중국 테스트 센터의 테스트 절차를 통해 8개 게임을 선정, 평균 5주 동안 현지화와 빌링 테스트 작업 등을 끝낸 바 있다. 더불어 현재는 4개 게임이 차이나모바일 허요시에 런칭되었으며, 다른 게임들도 테스트 작업을 마치고 런칭을 대기중이다.
선정된 8개의 게임들은 중국 국영 통신사인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의 허요시, 아이요시, 아이동만 등의 통신사 마켓들 뿐만이 아니라 제 3자 마켓인 360, 바이두, 91 등 에도 순차적으로 서비스 될 예정이며, 창유의 글로벌 플랫폼인 모보제니(Mobogenie)를 통한 신규 시장 공략과 수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GMCC 공식 운영사인 JJ게임즈는 2015년 2월 중으로 대구모바일센터의 GMCC 신규 사업 공고를 통해 중국 진출을 위한 개발사를 확대 모집할 예정으로 중국 뿐만이 아닌 베트남과 북미 등 글로벌 현지 파트너를 통해 국내 게임의 글로벌 진출 지원의 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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