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로난 3차 전직 어비스나이트 추가
2008.09.11 16:2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KOG가 개발한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가 로난 3차 전직 ‘어비스나이트’를 추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3차 전직에서 추가된 ‘어비스나이트’는 마법력을 증폭 시키는 장갑과 마검술의 능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는 티르빙(마검과 마법 장갑의 한쌍으로 이루어진 무기)을 사용하는 마검사 최강의 클래스로, 더욱 발전된 견제와 연계 마법 사용이 인상적이다.
또한, 마법력 증폭의 결과로 콤보 중에도 다양한 마법을 사용한 공격이 가능하여, 돌진과 파괴력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1 대 1과 소수의 적을 상대할 때뿐만 아니라, 소환수와 함께 공격하는 연계 필살기와 일정 범위의 적을 초토화 시킬 수 있는 범위성 필살기로 다수의 적을 제압 시에도 유리하다.
외모는 마검사의 최종전직 답게 판타지적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화려한 문양과 장식의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어비스나이트’가 되기 위해서는 목숨조차 위협하는 무기인 타르빙을 가진 최강의 마검사 클래스인 만큼, 많은 수련의 시간과 혹독한 미션을 클리어 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레벨 30이상이어야 하고 2차 전직을 완료해야만 전직 미션을 수행 가능하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기존 로난 스타일이 견제를 통한 소극적 스타일이라면, 어비스나이트는 화려한 공격 성능과 필살기 연계가 가능한 매우 공격적인 캐릭터 스타일.”이라며 “절대적인 마검사 어비스나이트의 등장으로 게임의 박진감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어비스나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랜드체이스` 홈페이지(http://grandchase.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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