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리치왕의 분노 11월 18일 한국 런칭
2008.09.16 09:0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블리자드는 15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오는 11월 18에, 북미, 유럽 , 남미에서 오는 11월 13일 ‘리치킹의 분노’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현재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최대 가입자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의 경우는 발매일자가 결정되지 않았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두 번째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의 발매일이 결정됐다.
블리자드는 15일 한국, 대만, 홍콩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오는 11월 18에 `리치왕의 분노`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리치왕의 분노’는 북미, 유럽 , 아르헨티나, 칠레, 러시아에서 오는 11월 13일에, 호주, 태국,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에서는 14일에 발매된다. 현재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최대 가입자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의 경우는 발매일자가 결정되지 않았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리치왕의 분노를 통해 아서스 그리고 그의 노예들과 맞설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리치킹의 분노’에서는 아서스와 죽음의 군대가 있는 노스렌드 지역이 배경으로 등장하며, 최고 레벨 또한 80lv로 상향조정 된다. 또 게임의 새로운 영웅 클래스인 ‘데스나이트’도 등장한다. 영웅 클래스 ‘데스나이트’의 경우 55lv을 달성한 기존 캐릭터가 있으면 생성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리치왕의 분노`에서는 새로운 전문기술, 업적 시스템, 새로운 퀘스트 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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