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 온라인게임 최초로 데모버전 공개
2008.09.19 11:07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CJ인터넷의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서 개발한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이 체험판(데모)으로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7일 온라인게임으로는 최초로 비공개서비스 중에 체험판 서비스를 도입한 `프리우스`는 감성 MMORPG라는 신개념의 장르 도전에 이어 또 한번의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사실만으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충분히 모은 바 있다
CJ인터넷의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서 개발한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이 체험판(데모)으로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7일 온라인게임으로는 최초로 비공개서비스 중에 체험판 서비스를 도입한 `프리우스`는 감성 MMORPG라는 신개념의 장르 도전에 이어 또 한번의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사실만으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충분히 모은 바 있다.
이번 체험판은 최종 테스트 진행 전날까지 체험판을 통해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은 물론 최종 테스트가 끝나고 공개서비스가 시작되기 전까지 계속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프리우스` 체험판을 통해 ‘아니마’와 거대 전투병기 ‘가이거즈’를 만날 수 있으며, 짜릿한 전투도 맛볼 수 있는 등 20분이 채 안 되는 비교적 짧은 시간이지만 탄탄한 구성으로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스토리를 함축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플레이 중간에 패키지 게임 형식의 이벤트 영상도 삽입돼 감동을 더하는 `프리우스` 체험판 이용방법은 넷마블 프리우스 홈페이지(http://prius.netmarble.net/)에서 스타트 버튼만 누르면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프리우스`는 오는 9월 25일 진행되는 최종 테스트를 거쳐, 10월 23일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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